UN 총회는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불러올 사회적 변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도, 이러한 기술이 가져올 긍정적인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. 그러나 여전히 기술이 가져올 위험성과 사회적 분열의 가능성을 해결하는 데는 큰 과제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