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컴이 역대 최대 매출인 1753억 원을 기록했지만, 수익구조 전환의 효과와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이 따른다. 그러나 AI 시대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, 올바른 전략과 장기적인 혁신이 이를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