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 주도의 ‘국가대표 AI’ 프로젝트가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과 탈락 기업들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. 그러나 AI 산업 전체의 성장을 위한 초석으로 작용할 잠재력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.